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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메디컬스트리트 협의회 노용호 새 회장 "해외 환자 유치에 성과 내는 한 해 만들 것"

등록자eroom

등록일2016-02-23

조회수4,745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협의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인 반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전임 회장들의 업적을 이어받아 SMS가 더 발전하고 시민과 해외에 더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열린 SMS협의회 정기총회에서 7대 회장으로 선임된 노용호 이룸여성의원 원장. 난임 전문클리닉 병원의 원장답게 해외 환자 유치 확대로 부산의 '의료관광 1번지' 명성을 더 높여야 하는 난제를 풀어야 하는 노 회장은 "올해는 SMS협의회의 법인 전환 첫해인 만큼 법인의 기틀을 잡는 한편 내실을 기하는 방향으로 SMS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의료관광 연계한 축제 준비  
마케팅 전문가 영입도 검토  
"회원사 모두가 함께 뛰어야"
 

특히 오는 5월 6~7일로 예정된 SMS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환자 진료라는 본연의 업무 외 벌써부터 바쁜 시간을 쪼개고 있는 노 회장은 "올해 SMS 축제는 축제와 의료관광이 연계된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그동안의 축제가 SMS를 홍보하고 축제를 알리는 측면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외국인 환자 유치라는 직접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의료관광 유치 업체 등과 연계하는 한편 마케팅 전문가들도 적극적으로 영입하겠다는 것이 노 회장의 복안이다. 

게다가 그동안 개별 의료기관별로 해외 홍보 활동을 펼치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SMS협의회 차원에서 해외로 나가 마케팅을 강화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 회장은 "SMS는 의료기관이 집적된 특화된 곳인 만큼 좋은 의료시설과 실력 있는 의료진이 대거 포진돼 있다"며 "지금도 많은 해외 환자가 부산 서면을 찾고 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환자들이 이곳을 알고 찾아올 수 있도록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회원사들이 함께 뛰어줄 때 가능하다고 노 회장은 설명했다.  

노 회장은 "SMS 의료기관들이 해외 환자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다소 소극적인 자세에서 탈피해 이제는 다 같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SMS협의회가 해외 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많은 병의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의료관광 붐 조성이 시민 의료서비스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노 회장은 "SMS협의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의료관광 붐을 조성해 회원사뿐만 아니라 부산시, 나아가 한국의 의료 기술을 외국에 널리 알리는 데에도 일조하고 싶다"며 "그러나 해외 환자 유치 확대가 결국 시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류순식 선임기자 ssryu@busan.com 

사진=강원태 기자 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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