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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 -노용호원장- 정확한 진단이 임신율높혀

등록자eroom

등록일2018-12-26

조회수371

<사진=부산난임병원 서면이룸여성의원의 노용호원장>

 

[한국강사신문 김경현 기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책은 계속해서 늘어나지만 출산율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면서 결혼을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결혼은 하되 아이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반면 아이를 원하지만 뜻대로 안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난임 환자들이다.

일반적으로 피임을 하지 않고 성관계를 갖는 경우 1년 이내 임신이 될 확률이 80~90%이다. 그러나 생물학적으로 임신이 가능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난임이라 하는데 이는 유전자의 이상이나 환경적인 요인, 습관성 유산과 같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나게 된다.

임신을 원하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는 부부들은 심리적으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난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배란 장애나 자궁 경련 등의 원인이 되면서 불임이나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이룸여성의원 노용호 대표원장은 “우리나라의 난임 환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는 결혼 연령의 증가와 피임법의 발달, 핵가족화 등 다양한 원인을 들 수 있으며 특히 35세 이상 고령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원인이 여성에게만 있는 것이 아닌 남성의 문제일 수도 있어 난임검사는 부부가 함께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난임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여성의원을 방문하여 난임검사를 진행한다. 난임검사는 난임의 원인을 찾아내는 검사로 성별에 따라 검사 방법이 나눠지며 난임검사를 시행하기 전에 요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검사, 혈청검사, 만성 질환, 감염성 질환 유무 등 다양한 검사를 함께 병행한다.

서면이룸여성의원의 노원장은 “난임검사는 난임 치료방법을 결정짓기 위한 중요한 검사로 남성의 경우 정액검사를 통해 가임 능력을 평가하고 여성의 경우 월경 주기에 따라 기본검사로 호르몬 검사, 난소기능검사, 난관조영술, 자궁내시경, 배란 초음파, 특수검사로는 복강내시경검사, 자궁내막 검사 등으로 나눠 다양한 검사를 시행한다. 난임검사 이전 다양한 검사를 하는 이유는 본인의 신체건강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며 “난임의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진단하여 올바른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임신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신체건강상태와 현재 난임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치료와 함께 심리적인 안정도 임신 성공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이룸여성의원은 부인과진료와 난임에 대한 진료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많은 임신 성공사례와 다양한 난임지원 사업에 동참하여 난임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부부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난임치료와 시험관아기 시술을 시행하는 부부들 중 40세 미만은 평균 3~4차례에 성공을 하고 있으나 이룸여성의원에서는 2차례 이내에 임신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차례 이상 시술로도 실패하던 어려운 난임환자들의 임신 성공도 수차례 성공시킨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이 함께 하고 있다.

김경현 기자  sultang100g@nate.com

 

<저작권자 한국강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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