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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노용호원장-난임치료 '인공수정법' 임신 성공율 높인다

등록자eroom

등록일2019-03-14

조회수131

최근 들어 난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는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부족, 환경호르몬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존재한다.

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35세가 넘어서면 노산으로 여러 주산기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난임의 경우 정상적으로 부부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도 난임 및 불임의 원인은 남성과 여성 각각 40% 정도를 동등하게 차지하며, 나머지 20%는 양쪽 모두에게 원인이 있거나 원인 불명인 경우가 있다.


난임 검사는 기본적인 문진 및 신체검사와 함께 남성과 여성이 각기 필요로 하는 검사를 진행한다.

우선 남성의 경우 생식기 진찰 및 정액 검사를 실시한다. 생식기 진찰은 생식기의 기능과 구조 등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며 정액 검사는 정액 내 정자의 수와 활동성 상태, 정자의 모양을 점검하는 검사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약 2~5일간의 금욕기간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정자의 수가 충분하지 않거나 운동성이 저하된 경우 형태학적 이상이 있다면 임신 확률이 떨어지면서 난임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에게 임신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방법 중에 하나는 인공수정법이 있다. 인공수정은 남편의 정액을 채취해 활동성이 좋은 정자를 선별한 후, 배란기에 가느다란 이식관을 통해 아내의 자궁 속에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다. 보통 배란 유도제나 과배란 유도 주사를 생리 2~3일째부터 투여해 과배란을 유도한 뒤 시행한다. 인공수정을 통한 임신은 대부분 첫 3회 이내에 이루어진다.


하지만 인공수정은 최소한 한쪽 이상 난관이 정상이어야 시술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시술 대상은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거나, 숫자가 적거나, 기형정자가 많은 경우, 배란기 자궁경부 점액질 분비가 적어 성교 후 검사가 좋지 않은 경우와 원인 불명으로 임신이 되지 않은 경우, 정자의 운동성을 방해하는 항 정자항체가 양성인 경우와 정상적 부부관계가 어려운 경우에 시행이 되고 있다.

이룸여성의원 노용호 원장은 “이 외에도 주로 남성의 요인으로 인해 난임을 겪고 있거나 자궁내막증과 자궁경부의 요인이 의심이 될 때 적합한 시술 방법”이라면서 "과체중이거나 심각한 저체중인 경우에도 난임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노 원장은 "스트레스나 우울증 등 심리적인 요인 또한 난임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난임이 의심된다면 치료는 빠를수록 좋다"면서 "난임은 특정성별이나 부부 중 한 사람의 문제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므로 검사와 치료를 진행할 경우 부부가 함께 내원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난임을 예방하기 위해선 평소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그때그때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며 무리한 운동보다는 적당한 운동으로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서 "과음과 흡연은 삼가는 등 컨디션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https://kizmom.hankyung.com/news/view.html?aid=20190131174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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